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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20:10

진희와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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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꾸물꾸물 하네요.
진희와 유니의 밝은미소 같은 햇님이 빨리
이동네에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 잠깐 맑았다가 목욜과 금요일에 다시 비온다네요.
참고 하세요...


2008.04.25 11:41

목요일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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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5 11:31

목요일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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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교회 친교실에서 탁구를 합니다.
많이 오셔서 운동도 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가졌으면 좋겠네요.
디카를 준비 못해서 핸드폰으로 찍어서 올립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사진을 올리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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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파운드가 넘는 아기를 계속 안고 계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지...
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크리스티나)가 그날 집사님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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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활동에 늘 의욕적이신 홍보부장 정우영집사님.
점심식사후 직접 부억으로 가시더니 그릇을 씻으시네요.
집에서도 안하신다는 설겆이를 그날 교회에서 하셨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맛있는 장터국수를 점심으로 선사해주신 은혜어머님이 보이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늘 감사!


2008.04.24 20:23

사진찍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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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진 한장 더 !

유니야, 아가 챙겨줘서 고마워...ㅎㅎ



왼쪽부터 은혜, 유니, 예지(크리스티나), 그리고 진희(레이첼)가 수요일 오전에 교회에서 신나게 놀았다네요. 왜냐구요? 엄마 아빠가 교회에서 뭘 좀 했거든요.
진욱이(죠슈아)도 있었는데 사진찍는거 싫어한다며 사진은 안찍었지만
그날 듬직한 오빠로 동생들을 데리고 참 잘 놀아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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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븐 청년부들의 오빠, 언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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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여선교 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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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깜짝 베이비샤워을 했었습니다.
예상대로 두분이 눈이 이만~~큼 커지셨져..
청년부들이 만든 특별한 다이퍼 케잌과 모두들 정성쓰럽게 준비한 선물들을 풀어 보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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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우리모두 널 기다린단다...^^

저 두 청년은 사진 찍쟜더만 안친하다고 싸우고 있네여...ㅎㅎ
귀엽져~>?ㅎㅎ
한분은 어린반 성격공부 선생님, 한분은 매주 찬양인도 하시는분...
우리교회 청년부들은 모두 미남 미녀입니다...^^ 맞쪄?
내눈에만 그렇게 보이나여?


2008.04.07 19:42

우리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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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 동생뻘 되는줄 알게하신 맘도 몸도 정신도 젊으신 우리 사모님..
말은 많이 안하시지만 늘~ 봉사하시고 기도하시는 저희 큰 언니 같으신 분입니다.


2008.04.07 19:39

닮고싶은 권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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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먼 옛날 처음으로 우리 교회에 와서 눈에 확~ 들어온 권사님이십니다.
서로 자매 같은 친구같은 때로는 쌍둥이 같으신 이 두 권사님들...
늘 열심이시고 저로하여금 마음속 깊은 곳에서 뭔가가 따뜻함을 느끼게 해 주시는분~**
저도 이렇게 되고 싶습니다.
닮아 가고 싶습니다.
권사님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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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집사님과 양집사님


2008.04.07 19:30

늘 수고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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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자 권사님, 함영자 권사님


2008.04.07 19:28

성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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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7 19:24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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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나 열심히 연습하시고 매주 은혜를 팍팍~ 주시는 우리 성가대~*^^*
그리고 너무 멋있으신 우리 지휘자 강정래 집사님


2008.04.07 19:14

베이비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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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서충욱 성도님댁 베이비샤워~~
^^;;
사진 올리는 사람이 게을러서리...
이 아이가 지금은 많이 컸다져 벌써...



지난 3월 9일은 우리교회의 창립기념일이었습니다.
축하객들과 교인들로 북적이던 그날처럼
올 한해 "늘 활기찬 교회" 이길 바라며..

늦었지만 사진올립니다.

- 화려한 장식만큼이나 맛도 기막히게 좋았던 생일축하케익은 한글학교 교장선생님이신 이현경자매님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한마음으로..생일 축하합시다 !!!



박수...성요한 교회의 34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음식준비에 바쁜 여선교회 신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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