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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20:23

사진찍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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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진 한장 더 !

유니야, 아가 챙겨줘서 고마워...ㅎㅎ



왼쪽부터 은혜, 유니, 예지(크리스티나), 그리고 진희(레이첼)가 수요일 오전에 교회에서 신나게 놀았다네요. 왜냐구요? 엄마 아빠가 교회에서 뭘 좀 했거든요.
진욱이(죠슈아)도 있었는데 사진찍는거 싫어한다며 사진은 안찍었지만
그날 듬직한 오빠로 동생들을 데리고 참 잘 놀아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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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븐 청년부들의 오빠, 언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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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여선교 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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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깜짝 베이비샤워을 했었습니다.
예상대로 두분이 눈이 이만~~큼 커지셨져..
청년부들이 만든 특별한 다이퍼 케잌과 모두들 정성쓰럽게 준비한 선물들을 풀어 보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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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우리모두 널 기다린단다...^^

저 두 청년은 사진 찍쟜더만 안친하다고 싸우고 있네여...ㅎㅎ
귀엽져~>?ㅎㅎ
한분은 어린반 성격공부 선생님, 한분은 매주 찬양인도 하시는분...
우리교회 청년부들은 모두 미남 미녀입니다...^^ 맞쪄?
내눈에만 그렇게 보이나여?


2008.04.07 19:42

우리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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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 동생뻘 되는줄 알게하신 맘도 몸도 정신도 젊으신 우리 사모님..
말은 많이 안하시지만 늘~ 봉사하시고 기도하시는 저희 큰 언니 같으신 분입니다.


2008.04.07 19:39

닮고싶은 권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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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먼 옛날 처음으로 우리 교회에 와서 눈에 확~ 들어온 권사님이십니다.
서로 자매 같은 친구같은 때로는 쌍둥이 같으신 이 두 권사님들...
늘 열심이시고 저로하여금 마음속 깊은 곳에서 뭔가가 따뜻함을 느끼게 해 주시는분~**
저도 이렇게 되고 싶습니다.
닮아 가고 싶습니다.
권사님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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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집사님과 양집사님


2008.04.07 19:30

늘 수고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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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자 권사님, 함영자 권사님


2008.04.07 19:28

성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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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7 19:24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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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나 열심히 연습하시고 매주 은혜를 팍팍~ 주시는 우리 성가대~*^^*
그리고 너무 멋있으신 우리 지휘자 강정래 집사님


2008.04.07 19:14

베이비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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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서충욱 성도님댁 베이비샤워~~
^^;;
사진 올리는 사람이 게을러서리...
이 아이가 지금은 많이 컸다져 벌써...



지난 3월 9일은 우리교회의 창립기념일이었습니다.
축하객들과 교인들로 북적이던 그날처럼
올 한해 "늘 활기찬 교회" 이길 바라며..

늦었지만 사진올립니다.

- 화려한 장식만큼이나 맛도 기막히게 좋았던 생일축하케익은 한글학교 교장선생님이신 이현경자매님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한마음으로..생일 축하합시다 !!!



박수...성요한 교회의 34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음식준비에 바쁜 여선교회 신도님들...



친교를 위해 수고하신 여선교회 신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손길들.





조상연 목사님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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