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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www.bibletyping.com 우리 교회에서는 저와 제 아들, 이렇게 회원이 두명 뿐이었는데, 오늘 드디어 이현경 집사님이 가입하셨습니다! 기쁜 마음에, 그리고 식구를 늘리고 싶어 처음으로 교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성경 필사를 타이핑으로... 컴퓨터가 일상화된 때에 가장 가치있게 컴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속회 가족들께도 간증한 바와 같이, 성경을 '만지는' 기분... 눈으로 읽거나 귀로 듣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이 있습니다. 적극 권해드립니다.
www.bibletyping.com
KCM(한국 컴퓨터 선교회)에서 새로 오픈하여, 아직까지 회원이 천 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단순하고 user-friendly하여, 다른 성경 타자 사이트에 비해 손색이 없는 좋은 곳이라 여겨집니다. 주민등록번호가 없어 가입이 어려우신 분은 관리자 목사님께 이메일을 보내시면 해결해 주신다 합니다.
말씀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 새로운 도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