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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최현경집사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최집사님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예전에 성가대와 한국학교 또 여선교와 그밖에 많은 교회일에 봉사를 해주셨던 분이 십니다.

2년전에 샌프란시스코에 직장문제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지난주에 3일정도 잠시 보스턴에 들리신다고 하여 만나 뵈었습니다. 여전히 밝은 얼굴과 은혜에 충만함이 넘쳐계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참 은혜스러웠습니다.
그곳 교회에서 성가대를 맡아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추수감사절 연휴라 많은분들을 못 뵙고 가서 많이 서운해 하셨습니다. 연락을 원하시는분은 itaewon02@yahoo.com 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이지만 제가 이번 대화중에 얻은것은 모든일에 중심을 하나님과 예수님 중심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주 아주 중요한 사실이였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내용중에도 있었지만 교회에 와서 '아멘' 으로서 모든것을 잘하고 있다고 착각 하지말고 밖에 나아가 현실속에서 내가 매순간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잘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누구를 바라보는지...
누가 자신을 지배하는지...

오늘도 죄인은 많은 것을 회개합니다....주님....